MY MENU
서브텍스트이미지 서브슬라이드이미지

하늘호수

제목

아이들과 목련

작성자
새하늘어린이집
작성일
2007.11.0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911
내용
어린이집 뜰에 목련이 활짝 피었습니다. 2월부터 꽃봉오리가 맺히기에 언제나 피려나 손꼽아 기다렸는데, 어느날 이렇게 곱게 핀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잎보다 먼저 핀 꽃송이가 학처럼 우아하기도 하도 함박꽃처럼 탐스럽기도 합니다. 목련나무 앞에서는 오늘도 아이들이 뛰어 놉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부모님의 따듯한 사랑 속에서 구김 없이 커 가는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운동장 가득 봄 햇살이 비치고 뛰어 노는 아이들의 함성 소리를 들으며 하얀 꽃잎에 입맞춤합니다. 2004-03-23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