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노란 개나리가 활짝 핀 봄날
꽃향기에 젖어 어디론가 살짝 떠나고픈 날들입니다.
요즘 어린이집에서는 4월말에 있을 2차 평가인증 준비로 한없이 분주하답니다.
지표 하나하나를 챙기면서 저녁 늦은 시간까지 선생님들이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지요.
주말마저 반납하고 일하시는 선생님들의 수고로 이번 평가인증도 잘 마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열심과 한없는 사랑이 있기에 아이들도 튼튼하고 총명하게 자랄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부모님들 상담이 있지요?
귀한 자녀들을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노는지 등 여러가지 궁금한 사항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담임선생님들 만나면 궁금증이 다 풀어질 것입니다.
부담 없이 편한 마음으로 오셔서 선생님들과 허물없이 많은 얘기 나누어 보세요.
어린이집에서는 정성을 다해 부모님들 맞아들이겠습니다.
요즘 화단에는 수선화가 활짝 피었답니다.
아기토끼도 우리 친구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요.
어린이집에 오시면 꼭 둘러봐 주세요.
아이들이 뛰어노는 이곳저곳에서 상큼한 향기가 가득할 할 것입니다.
2011.4.1
-
응용맘
피우는 꽃마다... 사랑이 묻어나네요~~~ 봄날의 씩씩한 기운 받고 갑니다...건강하세요.....원장님의 사진덕분에....기운이 펄펄 나요!!!
13 년전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