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한 여름이 되면서 어린이집 자연학습장에 해바라기가 한창입니다.
60여 그루가 울타리를 따라 한꺼번에 피면서 주변이 환해 졌습니다.
1미터 미만의 조그만 나무도 있지만 2미터가 훌쩍 넘는 큰 꽃도 있습니다.
어린반 친구들이 해바라기에 키를 재보더니 진짜~ 크다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모릅니다.
지난 6월 초에 바람이 불어서 많이 넘어졌는데 붕붕 선생님이 일으켜 세워서 줄로 묶어 두었더니 지금껏 넘어지지 않고 잘 자랐습니다.
대부분의 식물은 향일성이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햇빛이 비치는 방향으로 잎이나 줄기가 자라게 됩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보는 것처럼 아이들은 부모님을 바라보지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키웁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구요, 해바라기 보러 어린이집에 놀러 오세요.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해바라기가 오늘도 환하게 웃고 있네요.
2010.07.27

한 여름이 되면서 어린이집 자연학습장에 해바라기가 한창입니다.
60여 그루가 울타리를 따라 한꺼번에 피면서 주변이 환해 졌습니다.
1미터 미만의 조그만 나무도 있지만 2미터가 훌쩍 넘는 큰 꽃도 있습니다.
어린반 친구들이 해바라기에 키를 재보더니 진짜~ 크다며 벌린 입을 다물 줄 모릅니다.
지난 6월 초에 바람이 불어서 많이 넘어졌는데 붕붕 선생님이 일으켜 세워서 줄로 묶어 두었더니 지금껏 넘어지지 않고 잘 자랐습니다.
대부분의 식물은 향일성이라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햇빛이 비치는 방향으로 잎이나 줄기가 자라게 됩니다.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보는 것처럼 아이들은 부모님을 바라보지요.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키웁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구요, 해바라기 보러 어린이집에 놀러 오세요.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해바라기가 오늘도 환하게 웃고 있네요.
2010.07.27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