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어린이집에서 여름 캠프로 중흥골드스타워터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연중 행사에서 아이들이 제일 신나는 일이 캠프 가는 것이지요.
며칠 전부터 몇 밤 자면 캠프 가느냐며 묻고 또 묻습니다.
캠프 날 아침이면 아이들 얼굴이 더욱 환해집니다.
입이 귀에 걸렸다는 말이 딱 맞는 모습이지요.
이 날은 장마기간 중에도 날씨까지 맑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중흥골드스타워터파크는 나주호를 반원형으로 끼고 있습니다.
풍광이 정말 아름답지요.
버스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놀던 아이들도 큰 호수를 보고는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바다라고 소리치는 녀석도 있지요.
간단한 준비 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간 다음부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첨벙첨벙~ 풍덩풍덩~
신나게 놀지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여러 물놀이 기구를 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번 여름 캠프에는 여러 어머님들이 자원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간식도 챙겨 주시고, 물놀이도 도와주고, 옷도 갈아입히고...
어머님들 덕분에 더욱 안전하고 즐거웠던 여름 캠프였습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도와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또 일상으로 돌아가서 생활해야겠지요.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2010.07.06
어린이집에서 여름 캠프로 중흥골드스타워터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연중 행사에서 아이들이 제일 신나는 일이 캠프 가는 것이지요.
며칠 전부터 몇 밤 자면 캠프 가느냐며 묻고 또 묻습니다.
캠프 날 아침이면 아이들 얼굴이 더욱 환해집니다.
입이 귀에 걸렸다는 말이 딱 맞는 모습이지요.
이 날은 장마기간 중에도 날씨까지 맑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중흥골드스타워터파크는 나주호를 반원형으로 끼고 있습니다.
풍광이 정말 아름답지요.
버스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놀던 아이들도 큰 호수를 보고는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바다라고 소리치는 녀석도 있지요.
간단한 준비 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간 다음부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첨벙첨벙~ 풍덩풍덩~
신나게 놀지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여러 물놀이 기구를 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번 여름 캠프에는 여러 어머님들이 자원 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간식도 챙겨 주시고, 물놀이도 도와주고, 옷도 갈아입히고...
어머님들 덕분에 더욱 안전하고 즐거웠던 여름 캠프였습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도와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또 일상으로 돌아가서 생활해야겠지요.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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