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자연학습장에 고추, 오이 , 호박, 참외, 가지, 수박, 옥수수, 치커리, 쑥갓 등 갖가지 작물들이 시샘이라도 하듯 쫑긋쫑긋 고개를 내밀고 키재기 시합을 한다.
해바라기와 옥수수는 기지개까지 켜가며 큰 키를 더 쭉쭉 늘어 뜨린다.
옥수수는 빠알간 멋스런 긴 수염을 자랑하며 산들 바람에 장단을 맞춰 춤을 추며 아이들의 미소에 인사를 보낸다.
이번 주간은 선생님들의 보수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과 분주한 일주일이었다.
짧은 기간 동안 선생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빈 자리가 얼마만큼 큰~지 알게 해주는 일주일 이었다.
아이들은 자기네반 선생님이 없으니 재미 없다는 녀석들도 있고, 다른반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니까 색다른 학습 방법으로인해 호기심으로 가득해 재미 있다는 녀석들도 있다.
또 어떤 녀석들은 지난해 한 반이었다 다른 반이 되어 모처럼만의 긴 시간을 같이지내서 너무나 신나해 하는 천진한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날씨는 덥지만 마냥 좋아서 큰 웃음짓고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리기도 하고, 게임하며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의 메아리 소리가 오늘도 새하늘에 울려 퍼졌다.
그러다 교육간 선생님들의 문자 메세지라도 받으면 어찌나 좋은지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아마도 그리워서 일게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도, 열심히 보수교육을 받느라고 고생하는 선생님들도, 서로가 고생한다며 위로하는 새하늘 선생님들의 마음이 하늘만큼 땅만큼 예쁘다.
오늘은 드디어 일주일 간의 교육을 마치고 환한 미소를 머금고 친정에 온것마냥 좋아라 어린이집에 들어서는 선생님들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었다.
각 반 정리를 하고 초복이어서 삼계탕을 먹고 모처럼만에 볼링을 하러 갔다.
마음껏 목청을 돋우어 양팀으로 나눠 화이팅을 외치며 신나게 게임을 했다.
따스한 온정이 넘치는 새하늘 선생님들이 있어 너무도 행복하다.
열정이 있어 아이들을 욕심껏 가르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에게 찐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묵묵히 일하시는 요리선생님과 붕붕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또한 무더운 더위를 식혀주는 선선한 바람만큼이나 언제나 그 자리에서 어려움도 함께 하며 위로해 주고 듬직한 힘이 되어주는 새하늘 학부모님들이 있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 아이들과 선생님, 학부모가 한마음되어 새싹들의 천국인 새하늘을 가꾸어 나가는데 오늘도 마음과 정성을 모은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자연학습장에 고추, 오이 , 호박, 참외, 가지, 수박, 옥수수, 치커리, 쑥갓 등 갖가지 작물들이 시샘이라도 하듯 쫑긋쫑긋 고개를 내밀고 키재기 시합을 한다.
해바라기와 옥수수는 기지개까지 켜가며 큰 키를 더 쭉쭉 늘어 뜨린다.
옥수수는 빠알간 멋스런 긴 수염을 자랑하며 산들 바람에 장단을 맞춰 춤을 추며 아이들의 미소에 인사를 보낸다.
이번 주간은 선생님들의 보수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과 분주한 일주일이었다.
짧은 기간 동안 선생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빈 자리가 얼마만큼 큰~지 알게 해주는 일주일 이었다.
아이들은 자기네반 선생님이 없으니 재미 없다는 녀석들도 있고, 다른반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니까 색다른 학습 방법으로인해 호기심으로 가득해 재미 있다는 녀석들도 있다.
또 어떤 녀석들은 지난해 한 반이었다 다른 반이 되어 모처럼만의 긴 시간을 같이지내서 너무나 신나해 하는 천진한 아이들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날씨는 덥지만 마냥 좋아서 큰 웃음짓고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리기도 하고, 게임하며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의 메아리 소리가 오늘도 새하늘에 울려 퍼졌다.
그러다 교육간 선생님들의 문자 메세지라도 받으면 어찌나 좋은지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아마도 그리워서 일게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도, 열심히 보수교육을 받느라고 고생하는 선생님들도, 서로가 고생한다며 위로하는 새하늘 선생님들의 마음이 하늘만큼 땅만큼 예쁘다.
오늘은 드디어 일주일 간의 교육을 마치고 환한 미소를 머금고 친정에 온것마냥 좋아라 어린이집에 들어서는 선생님들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었다.
각 반 정리를 하고 초복이어서 삼계탕을 먹고 모처럼만에 볼링을 하러 갔다.
마음껏 목청을 돋우어 양팀으로 나눠 화이팅을 외치며 신나게 게임을 했다.
따스한 온정이 넘치는 새하늘 선생님들이 있어 너무도 행복하다.
열정이 있어 아이들을 욕심껏 가르치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에게 찐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묵묵히 일하시는 요리선생님과 붕붕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또한 무더운 더위를 식혀주는 선선한 바람만큼이나 언제나 그 자리에서 어려움도 함께 하며 위로해 주고 듬직한 힘이 되어주는 새하늘 학부모님들이 있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 아이들과 선생님, 학부모가 한마음되어 새싹들의 천국인 새하늘을 가꾸어 나가는데 오늘도 마음과 정성을 모은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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