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날씨가 춥습니다.
나뭇잎마다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잎을 떨구며 몸을 가볍게 하는 나무들을 보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넓은 어린이집에도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여름에 화사하게 피었던 수련을 비롯한 수생식물들도 잎줄기가 시들어 가고 곱게 피었던 노란 국화도 시들어 갑니다.
여름이 가면 가을이오고 가을이가면 겨울이 오는 것이 자연의 섭리지만 점점 사라져 가는 늦가을의 뒷자락이 아쉽기만 합니다.
며칠 전에는 학부모 몇 분이 원아모집 상담을 위해서 어린이집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제일 먼저 하시는 말씀이 어린이이집이 너무 넓다는 것이었습니다.
밖에서는 조그맣게 봤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굉장히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새하늘어린이집의 전체 규모는 1,000평이 넘습니다.
이처럼 넓으니 자연학습장과 운동장, 체육관, 해맞이 동산, 동물농장, 주차장이 나옵니다.
그러니 웬만한 활동은 원내에서 거의 해결 됩니다.
예를 들면 원이 좁은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달리기를 할 수 없습니다.
달리기를 하려는 밖으로 나가야 하지요.
그러나 새하늘에서는 넓은 운동장에서 달리기뿐만 아니라 릴레이 경기도 가능합니다.
원내에가 자연학습장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밭을 빌려 고구마를 캐야 하겠지요.
차로 이동하려면 위험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고구마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지 못하기에 반쪽짜리 체험학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원내에 자연학습장이 있으므로 수박이나 고추, 오이 토마토, 고구마 등 여러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되고 수확하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실내 체육관이 없다면 비가 오는 날씨나 겨울에 체육활동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굳이 하려면 다른 시설을 빌려야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새하늘에서는 연중 체육활동이 가능합니다.
밖에서는 축구를 하고 체육관에서는 레크레이션이나 실내 체육활동을 합니다.
새하늘 친구들은 확실히 노는 폼이 다릅니다.
평소에도 원목 놀이터에서 마음껏 그네도 타고, 공을 차고, 달리며 뛰어 놀기에 굉장히 활기찹니다.
아이들이 밝고 구김이 없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좋은 환경이 아이들 성격까지 밝게 한 것입니다.
봄에 어린이집에 철쭉이 가득 피었을 때 할머니가 손주를 데리러 오셔서 보시고 여기는 어린이집이 아니라 어린이 동산 같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새하늘은 아이들의 꿈동산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몸을 튼튼히 하고 지혜가 자라게 하는 아이들의 행복별이랍니다.
금년에도 열심히 뛰어 놀고 운동도 많이 해서 겨울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몸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 육체와 정신이 균형 있게 발달한 아이들이 되도록 키워가겠습니다.
무럭무럭 자라가는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옹골지답니다.
2004-11-19

나뭇잎마다 울긋불긋 옷을 갈아입고,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잎을 떨구며 몸을 가볍게 하는 나무들을 보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넓은 어린이집에도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여름에 화사하게 피었던 수련을 비롯한 수생식물들도 잎줄기가 시들어 가고 곱게 피었던 노란 국화도 시들어 갑니다.
여름이 가면 가을이오고 가을이가면 겨울이 오는 것이 자연의 섭리지만 점점 사라져 가는 늦가을의 뒷자락이 아쉽기만 합니다.
며칠 전에는 학부모 몇 분이 원아모집 상담을 위해서 어린이집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제일 먼저 하시는 말씀이 어린이이집이 너무 넓다는 것이었습니다.
밖에서는 조그맣게 봤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굉장히 크다는 것이었습니다.
새하늘어린이집의 전체 규모는 1,000평이 넘습니다.
이처럼 넓으니 자연학습장과 운동장, 체육관, 해맞이 동산, 동물농장, 주차장이 나옵니다.
그러니 웬만한 활동은 원내에서 거의 해결 됩니다.
예를 들면 원이 좁은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달리기를 할 수 없습니다.
달리기를 하려는 밖으로 나가야 하지요.
그러나 새하늘에서는 넓은 운동장에서 달리기뿐만 아니라 릴레이 경기도 가능합니다.
원내에가 자연학습장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밭을 빌려 고구마를 캐야 하겠지요.
차로 이동하려면 위험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고구마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지 못하기에 반쪽짜리 체험학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원내에 자연학습장이 있으므로 수박이나 고추, 오이 토마토, 고구마 등 여러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되고 수확하는 기쁨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실내 체육관이 없다면 비가 오는 날씨나 겨울에 체육활동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굳이 하려면 다른 시설을 빌려야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새하늘에서는 연중 체육활동이 가능합니다.
밖에서는 축구를 하고 체육관에서는 레크레이션이나 실내 체육활동을 합니다.
새하늘 친구들은 확실히 노는 폼이 다릅니다.
평소에도 원목 놀이터에서 마음껏 그네도 타고, 공을 차고, 달리며 뛰어 놀기에 굉장히 활기찹니다.
아이들이 밝고 구김이 없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좋은 환경이 아이들 성격까지 밝게 한 것입니다.
봄에 어린이집에 철쭉이 가득 피었을 때 할머니가 손주를 데리러 오셔서 보시고 여기는 어린이집이 아니라 어린이 동산 같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새하늘은 아이들의 꿈동산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몸을 튼튼히 하고 지혜가 자라게 하는 아이들의 행복별이랍니다.
금년에도 열심히 뛰어 놀고 운동도 많이 해서 겨울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몸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 육체와 정신이 균형 있게 발달한 아이들이 되도록 키워가겠습니다.
무럭무럭 자라가는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옹골지답니다.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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