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광주에서 예지원 식구들이 강진을 방문했습니다.
들차회에서 차 공부를 겸해 문화유적지 답사를 온 것입니다.
백련사에서 맛 좋은 차를 마시고 다산 초당에 오르면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차를 공부하면서 모르는 사실을 알아가기에 좋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과 세상살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생활합니다.
어떤 사람은 만나고 난 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부담스런 마음에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가 만나면 즐거운 만남,
헤어지면 아쉽고 또 보면 볼 수록 반가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을 통해서 서로가 성장해가고 언제나 그리움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생각해 봅니다.
향기 나는 분들과 강진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참 뿌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이들과의 만남은 행복을 주고 감동을 줍니다.
2003-07-08

들차회에서 차 공부를 겸해 문화유적지 답사를 온 것입니다.
백련사에서 맛 좋은 차를 마시고 다산 초당에 오르면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차를 공부하면서 모르는 사실을 알아가기에 좋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과 세상살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기에 좋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생활합니다.
어떤 사람은 만나고 난 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부담스런 마음에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서로가 만나면 즐거운 만남,
헤어지면 아쉽고 또 보면 볼 수록 반가운 그런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을 통해서 서로가 성장해가고 언제나 그리움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만남을 생각해 봅니다.
향기 나는 분들과 강진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참 뿌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이들과의 만남은 행복을 주고 감동을 줍니다.
200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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