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들녘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로 만들어낸 훈장들은 살랑살랑 너른 들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새하늘에는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 ~
노랫소리가 아이들에 맑은 목소리를 타고 하늘을 내달립니다.
멋스럽게 앞치마하고 다소곳이 앉아 조물락거리는 손은 요술쟁이 인가봅니다.
오물조물 요리조리 굴리면 어느새 커다랗고 둥그런 지구가 되고, 손을 쫙 펴 두 손 꾹 누르면 달이 되어 반달 송편이 되어 자태를 뽐냅니다.
새하얀 송편은 반달도 되고, 리본 장식한 멋진 송편 되고, 왕 송편도 되는 요술쟁이입니다.
작디작은 쌀가루가 아이들 손안에서 함박웃음과 함께 짠~ 하고 등장 하면 순간 멋진 세상이 되는 요술쟁이입니다.
추석 명절 모든 시름 잊고 모처럼 한껏 여유를 느껴 보세요.
함께 걸어가는 발걸음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사랑이 되게 다시 한번 우리 함께 내딛어 봐요.
새하늘 부모님들이 계셔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 합니다.*^-^*
2011.09.09

들녘마다 농부들의 땀방울로 만들어낸 훈장들은 살랑살랑 너른 들녘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새하늘에는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 ~
노랫소리가 아이들에 맑은 목소리를 타고 하늘을 내달립니다.
멋스럽게 앞치마하고 다소곳이 앉아 조물락거리는 손은 요술쟁이 인가봅니다.
오물조물 요리조리 굴리면 어느새 커다랗고 둥그런 지구가 되고, 손을 쫙 펴 두 손 꾹 누르면 달이 되어 반달 송편이 되어 자태를 뽐냅니다.
새하얀 송편은 반달도 되고, 리본 장식한 멋진 송편 되고, 왕 송편도 되는 요술쟁이입니다.
작디작은 쌀가루가 아이들 손안에서 함박웃음과 함께 짠~ 하고 등장 하면 순간 멋진 세상이 되는 요술쟁이입니다.
추석 명절 모든 시름 잊고 모처럼 한껏 여유를 느껴 보세요.
함께 걸어가는 발걸음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사랑이 되게 다시 한번 우리 함께 내딛어 봐요.
새하늘 부모님들이 계셔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 합니다.*^-^*
20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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