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지난 금요일에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심야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해운대'와 '국가대표' 가운데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해서 보기로 했는데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영화를 보면서 먹는 팝콘과 구운 오징어는 어찌 그리 맛있는지요?
영화를 보고 나면 12시가 넘어서 돌아오기에 힘들기도 하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답니다.
선생님들과 생활해 보면 역시 직장 생활이 즐거워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싸일 거고 맘 상할 때도 있겠지요.
그 때마다 좋은 동료가 곁에 있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원장선생님이 계신다면 더욱 힘이 날것입니다.
그래서 원에서는 선생님들이 마음 편하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마음 쓰고 있답니다.
물론 부모님들의 따듯한 격려도 큰 힘이 되지요.
우리 선생님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 답니다.
2009.08.24

지난 금요일에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심야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해운대'와 '국가대표' 가운데 보고 싶은 영화를 선택해서 보기로 했는데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영화를 보면서 먹는 팝콘과 구운 오징어는 어찌 그리 맛있는지요?
영화를 보고 나면 12시가 넘어서 돌아오기에 힘들기도 하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답니다.
선생님들과 생활해 보면 역시 직장 생활이 즐거워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싸일 거고 맘 상할 때도 있겠지요.
그 때마다 좋은 동료가 곁에 있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원장선생님이 계신다면 더욱 힘이 날것입니다.
그래서 원에서는 선생님들이 마음 편하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마음 쓰고 있답니다.
물론 부모님들의 따듯한 격려도 큰 힘이 되지요.
우리 선생님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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