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우리나라 산업화가 급격히 진행 되면서 겪은 많은 피해중의 하나가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20~30년 전만 해도 이혼한다고 그러면 큰 일이 난줄 알았고, 집안에서도 안 된다며 난리가 났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가 '이혼'이라는 단어가 친숙하게 되었습니다.
해년마다 등장하는 통계가운데 우리나라가 OECD 국가 가운데 이혼율 1위라는 수치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구요.
너무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서 가정의 의미가 쇠퇴해져 가고 아이들도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라는 것 같아 늘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둘이 하나 되는 새하늘 사랑캠프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부가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참 뜻 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비빔밥을 비벼 먹고 노래도 합창하고, 사랑하는 이의 발도 씻겨 주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했던 어느 어머님은 결혼하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고마워했습니다.
늘 함께 살아가는 남편이 고맙고 소중한 존재였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가족 이지요.
경제가 잘 안 풀려서 힘들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속상할 때도 많겠지만 옆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둘이 하나 되는 날을 기억하며 행복 가득한 가정 만들어가는 새하늘 가족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009.05.25

우리나라 산업화가 급격히 진행 되면서 겪은 많은 피해중의 하나가 가정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20~30년 전만 해도 이혼한다고 그러면 큰 일이 난줄 알았고, 집안에서도 안 된다며 난리가 났었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가 '이혼'이라는 단어가 친숙하게 되었습니다.
해년마다 등장하는 통계가운데 우리나라가 OECD 국가 가운데 이혼율 1위라는 수치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구요.
너무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서 가정의 의미가 쇠퇴해져 가고 아이들도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라는 것 같아 늘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둘이 하나 되는 새하늘 사랑캠프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부가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참 뜻 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비빔밥을 비벼 먹고 노래도 합창하고, 사랑하는 이의 발도 씻겨 주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했던 어느 어머님은 결혼하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고마워했습니다.
늘 함께 살아가는 남편이 고맙고 소중한 존재였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가족 이지요.
경제가 잘 안 풀려서 힘들기도 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속상할 때도 많겠지만 옆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둘이 하나 되는 날을 기억하며 행복 가득한 가정 만들어가는 새하늘 가족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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