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새하늘 동산에는 까르르 까르르 웃는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늘 끊이지 않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부모 참여수업도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과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의 기쁨과 보람이 한데 어우러진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물론 어떤 아이들은 어리광을 부려서 선생님을 긴장시키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천진함 속에 묻어나는 꾸러기들의 애교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마기간 이어서 비가 많이 오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튼튼관이 있어서 활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반별 활동 후에는 학부모님들이 도와주셔서 맛있는 뷔페 식사까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찍 오셔서 원만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우리 새하늘 아버님들을 많이 초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아이들을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햇볕이 참 좋습니다. 한 주간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맑은 신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2008.06.27

새하늘 동산에는 까르르 까르르 웃는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늘 끊이지 않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부모 참여수업도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과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의 기쁨과 보람이 한데 어우러진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물론 어떤 아이들은 어리광을 부려서 선생님을 긴장시키기도 했지만 그마저도 천진함 속에 묻어나는 꾸러기들의 애교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마기간 이어서 비가 많이 오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튼튼관이 있어서 활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반별 활동 후에는 학부모님들이 도와주셔서 맛있는 뷔페 식사까지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찍 오셔서 원만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우리 새하늘 아버님들을 많이 초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노래도 부르고 게임도 하면서 아이들을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햇볕이 참 좋습니다. 한 주간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맑은 신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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