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요즘은 세상이 온통 초록입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면 초록빛 나무들이 가득하고, 들에도 모내기를 해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벼들로 초록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다리 밑에 비친 강물도 산 그림자로 초록이고, 자연학습장에 심어 놓은 수박이랑 참외도 초록잎을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새하늘 친구들도 초록이지요.
이제 돋아난 새싹처럼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도 초록이고, 호수처럼 맑은 눈에 비친 친구 얼굴도 초록입니다.
다음에 커서 간호사가 되겠다는 아이의 다부진 꿈도 초록이고, 어린 아이들이들에게 정성을 쏟는 선생님들의 손길도 초록입니다.
초록 빛 세상과 초록빛 아이들이 만난 새하늘 동산도 초록입니다.
새하늘은 초록이 자라고 초록이 숨 쉬는 초록빛 세상입니다.
2008.06.17

요즘은 세상이 온통 초록입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면 초록빛 나무들이 가득하고, 들에도 모내기를 해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벼들로 초록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다리 밑에 비친 강물도 산 그림자로 초록이고, 자연학습장에 심어 놓은 수박이랑 참외도 초록잎을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새하늘 친구들도 초록이지요.
이제 돋아난 새싹처럼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도 초록이고, 호수처럼 맑은 눈에 비친 친구 얼굴도 초록입니다.
다음에 커서 간호사가 되겠다는 아이의 다부진 꿈도 초록이고, 어린 아이들이들에게 정성을 쏟는 선생님들의 손길도 초록입니다.
초록 빛 세상과 초록빛 아이들이 만난 새하늘 동산도 초록입니다.
새하늘은 초록이 자라고 초록이 숨 쉬는 초록빛 세상입니다.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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