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지난주에는 현관 앞에다 조그만 토끼집을 만들고 아기 토기 4마리를 샀습니다.
흰색 2마리, 검정색 두 마리인데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쉬는 시간이면 아이들이 토끼장 주위를 떠날 줄을 모릅니다.
풀을 뜯어다 먹이기도 하고 조그만 입으로 밥을 먹는 아기토끼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토끼가 귀엽고 예쁜가 봅니다.
토끼집 바로 옆에는 5각형으로 지어진 조그만 닭집이 있습니다.
벽을 만들지 않고 가는 철망으로 만들었기에 안의 모습이 훤하게 보이지요.
이곳에서는 1년에 서너 차례 병아리가 부화한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닭은 애완용 닭이어서 작고 예쁘지요.
달걀도 작고 갸름해서 너무나 신기하답니다.
새하늘 친구들은 산책 시간이나 운동장에 갈 때면 꼭 토끼장과 닭집을 둘러본답니다.
그리고 그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 묻어나지요.
아이들의 이런 작은 경험과 행복감들이 고운 심성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밝고 환한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답니다.
2008.04.24

지난주에는 현관 앞에다 조그만 토끼집을 만들고 아기 토기 4마리를 샀습니다.
흰색 2마리, 검정색 두 마리인데 너무너무 귀엽답니다.
쉬는 시간이면 아이들이 토끼장 주위를 떠날 줄을 모릅니다.
풀을 뜯어다 먹이기도 하고 조그만 입으로 밥을 먹는 아기토끼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토끼가 귀엽고 예쁜가 봅니다.
토끼집 바로 옆에는 5각형으로 지어진 조그만 닭집이 있습니다.
벽을 만들지 않고 가는 철망으로 만들었기에 안의 모습이 훤하게 보이지요.
이곳에서는 1년에 서너 차례 병아리가 부화한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닭은 애완용 닭이어서 작고 예쁘지요.
달걀도 작고 갸름해서 너무나 신기하답니다.
새하늘 친구들은 산책 시간이나 운동장에 갈 때면 꼭 토끼장과 닭집을 둘러본답니다.
그리고 그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 묻어나지요.
아이들의 이런 작은 경험과 행복감들이 고운 심성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밝고 환한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답니다.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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