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교육을 실천하는 사람은 무명의 교사들입니다.
선생님은 갈채도 없고 금메달도 없지만 내일의 소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의 촛불을 밝혀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교사는 아이들의 미래를 사랑의 망원경으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우둔한 교사는 아이의 행동을 현미경으로 바라보며 실수만을 찾아내려고 해요.
사랑과 격려가 최선의 교육입니다.』
한 월간지에서 본 글입니다.
짧지만 교사의 역할과 소명에 대해 적절하게 표현된 글 같습니다.
지난달 29일 입학식을 하고 오늘 처음으로 아이들이 등원했습니다.
한 명 한 명,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보면서
현미경이 아니라 망원경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며 돌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새하늘에 입학한 우리 아이들, 행복한 1년이 될 것입니다.
2008.03.03

『교육을 실천하는 사람은 무명의 교사들입니다.
선생님은 갈채도 없고 금메달도 없지만 내일의 소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의 촛불을 밝혀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로운 교사는 아이들의 미래를 사랑의 망원경으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우둔한 교사는 아이의 행동을 현미경으로 바라보며 실수만을 찾아내려고 해요.
사랑과 격려가 최선의 교육입니다.』
한 월간지에서 본 글입니다.
짧지만 교사의 역할과 소명에 대해 적절하게 표현된 글 같습니다.
지난달 29일 입학식을 하고 오늘 처음으로 아이들이 등원했습니다.
한 명 한 명,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보면서
현미경이 아니라 망원경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며 돌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새하늘에 입학한 우리 아이들, 행복한 1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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