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새하늘 해모수반 친구들이 졸업 문집을 발간했습니다.
문집 이름은 ‘하늘을 닮은 아이들’이지요.
새하늘 친구들이 졸업 문집을 만든 것은 벌써 11년 전으로 올라갑니다.
2~3년씩 어린이집을 다니다 졸업한 친구들에게 뭔가 기억에 남는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다 문집을 만들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 문집을 만든다고 했더니 주위 사람들이 이제 겨우 글을 읽는 아이들이 무슨 문집이냐며 심드렁했습니다.
그래도 새하늘 친구들은 동시를 짓고 창작 동화 정도는 쓸 수 있기에 용기를 내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발전한 문집은 금년에 가장 알차게 만들어 졌습니다.
동시, 동화, 삼행시, 편지 쓰기, 행사 소개 등 내용도 다양해졌고 192쪽에 이를 만큼 분량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문집이 인쇄되어 나올 때마다 고사리 같은 손에 연필을 꾹 쥐고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글씨 쓰던 아이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물론 사랑과 정성으로 열심히 가르치던 선생님들 얼굴도 떠오르구요.
금년에도 두툼한 졸업 문집을 받아들고서 한없는 감사의 기도를 올렸답니다.
새하늘 친구들 앞날에 브니엘의 햇살이 가득하기를...
2008.01.31
새하늘 해모수반 친구들이 졸업 문집을 발간했습니다.
문집 이름은 ‘하늘을 닮은 아이들’이지요.
새하늘 친구들이 졸업 문집을 만든 것은 벌써 11년 전으로 올라갑니다.
2~3년씩 어린이집을 다니다 졸업한 친구들에게 뭔가 기억에 남는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다 문집을 만들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 문집을 만든다고 했더니 주위 사람들이 이제 겨우 글을 읽는 아이들이 무슨 문집이냐며 심드렁했습니다.
그래도 새하늘 친구들은 동시를 짓고 창작 동화 정도는 쓸 수 있기에 용기를 내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발전한 문집은 금년에 가장 알차게 만들어 졌습니다.
동시, 동화, 삼행시, 편지 쓰기, 행사 소개 등 내용도 다양해졌고 192쪽에 이를 만큼 분량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문집이 인쇄되어 나올 때마다 고사리 같은 손에 연필을 꾹 쥐고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글씨 쓰던 아이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물론 사랑과 정성으로 열심히 가르치던 선생님들 얼굴도 떠오르구요.
금년에도 두툼한 졸업 문집을 받아들고서 한없는 감사의 기도를 올렸답니다.
새하늘 친구들 앞날에 브니엘의 햇살이 가득하기를...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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