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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제목

한 해를 보내며...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2.3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941
내용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오늘이 내일의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세밑은 서운하고 아쉬움으로 가득합니다.
금년 한해도 아이들을 온 맘으로 사랑하며 정성으로 가르쳐야지 생각하며 매일매일 생활했지만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완전함을 지향하는 불완전한 존재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 태양이 뜨겠지요.
그러나 그 태양이 어제의 태양이 아님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듯이 매일 맞는 해도 새로운 해가 되기에 새로운 꿈과 비젼으로 새날을 맞아야 겠지요.
사랑하는 새하늘 학부모 여러분!
금년 한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여러 일들 다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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