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어제는 어린이집에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강진을 사랑하고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이었는데 새하늘에 병아리가 예쁘다는 말씀을 듣고 금곡사 부근에서 점심을 드시고 구경삼아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다들 새하늘은 처음 와 보신다면서 화단에 피어 있는 갖가지 꽃들과 해맞이 동산, 튼튼관을 보시고 강진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있었느냐며 놀라워 하셨습니다.
마침 동물농장을 둘러보실 때 공작이 꼬리를 활짝 펴고 반갑게 맞아 주고, 어린 병아리들이 어미닭 품에서 삐약거리며 노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아이들 마냥 너무들 좋아라 하셨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이 분들을 위해 튼튼관 다실에서 강진에서 생산한 녹차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지난번 다산명전 전통차예절겨루기대회에서 새하늘에 다니는 어린이(해모수반 한지원)가 유치부 대상을 받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강진에 이렇게 훌륭한 시설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여러 가지로 좋은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에 새하늘이 어느새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집으로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반가웠고 진정어린 격려에 유아교육 종사자로써 보람을 느낀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어제는 어린이집에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강진을 사랑하고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시는 분들이었는데 새하늘에 병아리가 예쁘다는 말씀을 듣고 금곡사 부근에서 점심을 드시고 구경삼아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다들 새하늘은 처음 와 보신다면서 화단에 피어 있는 갖가지 꽃들과 해맞이 동산, 튼튼관을 보시고 강진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있었느냐며 놀라워 하셨습니다.
마침 동물농장을 둘러보실 때 공작이 꼬리를 활짝 펴고 반갑게 맞아 주고, 어린 병아리들이 어미닭 품에서 삐약거리며 노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아이들 마냥 너무들 좋아라 하셨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이 분들을 위해 튼튼관 다실에서 강진에서 생산한 녹차를 대접해 드렸습니다.
지난번 다산명전 전통차예절겨루기대회에서 새하늘에 다니는 어린이(해모수반 한지원)가 유치부 대상을 받는 모습을 보았다면서 강진에 이렇게 훌륭한 시설이 있어서 다행이라며 여러 가지로 좋은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에 새하늘이 어느새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집으로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분들과의 만남도 반가웠고 진정어린 격려에 유아교육 종사자로써 보람을 느낀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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