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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제목

남편 프로젝트를 마치고....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작성자
새하늘어린이집
작성일
2007.11.0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117
내용

일상이 똑같다고 느끼지만 날마다 다른 것을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입니다.
만상의 수려함도 내 각도에서 제어해 버리고 원하는 것만 보고 느끼는 우린 범생이들인 것만 같습니다.
매년 찾아 오늘 오~월.....
생각만 해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는 달이자 모든 만물이 푸르름으로 활력을 주는 달이이기도 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달에 가정들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고자 애쓰는 우리 엄마(어머니)들과 함께 “남편”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아마도 모처럼의 여유와 엔톨핀 생산, 내 사랑스러운 남편의 존재를 다시금 감동의 물결도 이끄는 시간이었으리라 봅니다.
늦은 저녁시간 이었지만 열의를 다하여 프로그램을 함께 끌고 나간 우리 엄마들 모두에게 A+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남편」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고, 브레인스토밍 - 유목화 - 주제망 - 개사해서 불러보는 조별 콘서트 -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며 사랑의 편지까지 참으로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부부십계명을 적어보고 남편들이 각시들에게 푹 빠질 때까지, 작은 몸짓으로 우리 가정들이 행복할 때 까지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다시금 다짐해 보는 어머니들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편지는 사랑하는 우리 남편들에게 보내지고 어머님들의 감동어린 전화들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연애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남편들이 행복해 하는 미소와 따스한 손길 속에 우리 어머님들 또한 감동의 전류가 통했을 것입니다.
작지만 항상 넉넉함으로 가정마다 행복의 물결이 계속해서 흘~러 흘~러 넘치리라 봅니다.
새하늘 학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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