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어린이집 화단에 노오란 봉우리를 힘차게 피어 오르며 아이들의 아침등원을 맞아 주는 수선화꽃이 수도없이 많이 피었습니다.
병아리들은 엄마닭 품 속에 숨어서 아이들이 오면 살짝이 고개를 내밀고 삐약삐약 인사를 하지요.
그러면 아이들도 병아리를 따라 손을 흔들어가며 아침인사 하지요.
"병아리아 안뇽?"
아이들은 서로 자기에게 병아리가 인사 했다고 좋아들하지요.
3월31일날은 새하늘어린이집만의 특별한 날 엘로우데이 었어요.
머리에 예쁘게 염색도 해보구요, 손톱에는 노란 매니큐어도 발랐어요.
노란 가면을 쓰고 노란 세상에 오신걸 환영하는 파티도 했보았지요.
노란 발자국을 따라 미로길을 걷는 기분은 너무나 신기하고도 좋았답니다.
그런데요, 어쩜 그렇게나 많이 노란색으로 된게 많아요! 바나나 ,참외,사탕, 라면,과자,우유,책 장난감, 우리 아이들의 갖가지 머리장식.....셀수 없을 정도로 많았어요.
아이들은 노란색이 어디있나 하고 열심히 찾아보고 같이 기뻐하는 신기한 날을 보냈어요.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노란세상을 만들어 보는 우리 아이들...
이런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은 인위적으로 정해진 세상에 길들여지며 사는것이 아닌 스스로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런 따뜻하고 신명나는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벌써부터 아이들은 6월에 있을 초록의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데요.
봄이예요.
우리 새하늘 부모님들 함께 출발하실까요?
노랑의 나라로....

어린이집 화단에 노오란 봉우리를 힘차게 피어 오르며 아이들의 아침등원을 맞아 주는 수선화꽃이 수도없이 많이 피었습니다.
병아리들은 엄마닭 품 속에 숨어서 아이들이 오면 살짝이 고개를 내밀고 삐약삐약 인사를 하지요.
그러면 아이들도 병아리를 따라 손을 흔들어가며 아침인사 하지요.
"병아리아 안뇽?"
아이들은 서로 자기에게 병아리가 인사 했다고 좋아들하지요.
3월31일날은 새하늘어린이집만의 특별한 날 엘로우데이 었어요.
머리에 예쁘게 염색도 해보구요, 손톱에는 노란 매니큐어도 발랐어요.
노란 가면을 쓰고 노란 세상에 오신걸 환영하는 파티도 했보았지요.
노란 발자국을 따라 미로길을 걷는 기분은 너무나 신기하고도 좋았답니다.
그런데요, 어쩜 그렇게나 많이 노란색으로 된게 많아요! 바나나 ,참외,사탕, 라면,과자,우유,책 장난감, 우리 아이들의 갖가지 머리장식.....셀수 없을 정도로 많았어요.
아이들은 노란색이 어디있나 하고 열심히 찾아보고 같이 기뻐하는 신기한 날을 보냈어요.
일상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노란세상을 만들어 보는 우리 아이들...
이런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은 인위적으로 정해진 세상에 길들여지며 사는것이 아닌 스스로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런 따뜻하고 신명나는 세상이 아닌가 싶어요.
벌써부터 아이들은 6월에 있을 초록의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데요.
봄이예요.
우리 새하늘 부모님들 함께 출발하실까요?
노랑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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