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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제목

새하늘 귀염둥이 친구들

작성자
새하늘어린이집
작성일
2007.11.0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777
내용
자유 선택 활동 시간에 몇 명의 친구들이 둥그렇게 앉아서 소꿉놀이를 하고 있어요. 수희가 선생님이 되어서 '오늘의 동화는~'하면서 동화책을 읽어 줍니다. 제법 선생님 목소리를 내며 그럴듯하게 읽어 가는 동화책을 친구들이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있네요. 이야기 나누기 시간에는 친구들과 노래와 시조를 불렀어요. '친구들 앞에 나와서 해 볼 사람 손드세요.'하니 여러 명의 친구들이 손을 번쩍 드네요. 태현이와 성영이 지연이가 앞에 나와서 '동창이 밝았느냐~'를 부르고 '~ 지은이'를 하는 대목에서 다른 친구들은 '지은이 남구만' 말하는데 태현이는 '지은이 김태현'하고 말합니다. 다른 친구들이 웃자 자기도 당황했는지 쑥스럽다는 듯이 함께 웃습니다. 미술 시간에는 아기 불꽃을 큰 불꽃으로 그려 색칠을 하는데 채규가 한가지 색깔로만 칠하지 않고 여러 가지 색을 사용해서 꼼꼼하게 칠합니다. 카프라 활동 시간에는 '피아노를 만들래요'하더니 조그만 피아노를 만들어서는 '선생님, 보세요'하고는 띵동띵동 피아노를 치네요. 제일 어린반이면서도 여러 활동들을 재미있게 함께 하는 우리 수로반 친구들, 오늘도 기분 좋게 하루가 끝났습니다. -수로반 일일 관찰 기록부에서- 수로반 친구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다들 얼굴들도 예쁘고 하는 행동마다 어찌 그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수로반 친구들이 교실에서 나오면 선생님들이 한 번씩 안아보느라 야단들이랍니다. 새하늘의 귀염둥이 수로반 친구들! 밝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요. 200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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