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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식사는 키가 자라는 에너지원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10.02.1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323
내용
식사는 우리의 에너지원이고 키가 자라는데 필요한 원동력이기도 하다.가장 중요한것은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것이지만 키를 늘리기 위해서 특히 빼놓을수 없는 영양소는 칼슘(미네랄),단백질,비타민,식물섬유를 꼽을수 있다.이런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기위해 가와하타식 5대 영양식품을 섭취하라고 권한다.우유,당근,시금치,정어리,귤이다.중요한 것은 이 식품들,또는 이 식품들을 대신할수있는 식품을 확실하게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1. 부족한 칼슘을 보충한다.
키가 자라는데는 뼈와 근육의 성장과 발달이 매우 중요하다.뼈에 필요한 영양소는 당연히 칼슘.뼈를 이루고 있는 성분의 97%는 칼슘염이다. 키의 성장이 활발한 10대에는 칼슘을 비롯하여 인,마그네슘,철,칼륨,나트륨 등의 미네랄(무기질)이 필요하다.따라서 부족하기쉬운 칼슘은 의식적으로 섭취해야 한다.칼슘은 키가 자라는 데는 물론이고 몸전체의 발육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영향소이다.

2.피와 살이되는 단백질
키가 자라기 위해서는 뼈의 성장과 동시에 근육의 발달이 불가결의 요소니까 질이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여 근육의 발달을 촉진시켜주어야 한다.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키를 늘리는 열쇠이기도 한 성장호르몬의 분비도 촉진된다.그리고 칼슘이 효율성있게 흡수되려면 질이 좋은 단백질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밝혀졌다.즉 아무리 적극적으로 칼슘을 섭취한다고 해도 단백질이 부족하면 섭취한 칼슘이 흡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3.성장을 재촉하는 비타민류
비티민B2는 성장촉진비타민이라고 불리듯 신체의 발육과 깊은 관계가 있는데 부족한 경우에는 성장이 매우 늦어진다. 비티민D는 칼슘의 흡수를 촉진시켜 신체의 성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비타민 D가 부족하면 뼈가 단단하지 못하여 척추 등이 휘는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또 비타민 A,B,C,D에는 단백질이 몸안에서 재합성될때 그것을 촉진시키는 효소보조 작용도 있다. 이처럼 뼈 자체의 성장과 근육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의 합성에도 큰 역할을 발휘하는것이 각종 비타민이다.

4.필요없는 물질을 제거해주는 식물섬유
식물섬유는 소화되지 않는다는 성질에 의해 장안의 유해물질을 신속하게 배출시켜 장을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또 콜레스테롤이나 지질등이 필요 이상으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 즉 장기능을 높여주고 키의 성장에 유효한 영양소의 소화 흡수가 부드럽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줄뿐 아니라 몸에 나쁜 물질은 재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식물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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