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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우울한 아이 비만우려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638
내용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으로 폭식을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아이들의 우울증 증상은 의욕상실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하게 된다. 즉, 지나치게 무기력증으로 인해 잠을 자게 된다든가 무언가를 계속 먹게 되는 현상을 보이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또 다른 질병의 요인을 낳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최근 들어 미국 브랜데이스 대학의 엘리자베스 굿맨 박사의 소아과 전문지‘소아과학’에서 연구보고 된 결과에 의하며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비만아가 될 위험이 2배 높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굿맨 박사는 이 아이들에게 1년 간격으로 두 차례 우울증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기간 전후에 비만 정도를 측정하여 분석 조사한 결과 우울증이 있었던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1년 후 비만이 될 가능성이 2배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조사 시작 때 비만이었던 아이들이 나중에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기분이 체중과 연관이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굿맨 박사는 지적했다. 굿맨 박사는 비만은 일단 정착되면 치료가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부모는 평소에 아이들과 개방적인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우울증에 빠지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야할 것이며 아이가 우울증세를 보일 때는 전문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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