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새
내용
1. 아이와 공감대 형성
-아이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함으로써 아이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길러 줄 수 있다. 가령 수학을 100점 맞은 아이에게 “넌 원래 수학 잘하잖아” 하고 말하기 보다는 “이번에도 100점 받았구나. 넌 역시 수학을 잘해” 하고 말해서 아이의 능력을 인정한다는 것을 표현해 주는 것이 좋다.
2. 우리 아이 격려하기
-“엄마는 네가 해낼 줄 알았어”와 같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말을 자주 해주면 아이가 일상생활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자아 존중감을 키운다. 또한 격려를 많이 받은 아이가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잘 찾아 발휘한다.
3. 자신의 의사는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해줘
-아이에게 억압된 감정을 풀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아이는 자신 속에 있는 억압된 감정, 불쾌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풀려 편안해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오늘 표정이 좋지 않구나. 무슨 일 있었니?” “친구가 그런 말을 했니? 많이 속상하겠구나” 등의 말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아이의 말에는 반드시 귀 기울일 것
-아이는 자신이 이야기할 때 엄마가 집중해서 듣고 반응해 주기를 바란다. 유대인 어머니는 다른 사람과 대화 중에 아이가 끼어들어도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적절한 반응을 해 준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를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한다.
5. 장래에 대한 계획 물어보기
-어느날 갑자기 심각하게 묻는 것보다는 일상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묻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아이가 특정 분야와 관련된 소질을 보이거나 할 때 “넌 나중에 무얼 하고 싶니?” 하고 물어 늘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이것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다.
6. 매사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
-아이에게 바로 답을 주기 보다는 “넌 무얼 느꼈니?” “그렇게 하면 어떨 것 같니” “네 생각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니” 하는 식의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아이는 이런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폭넓게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7. 미래 지향적인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이상형 제시
-아이는 영웅을 숭배한다. 링컨 대통령의 전기를 읽은 아이는 링컨처럼 되고자 하고 나이팅게일의 전기를 읽은 아이는 나이팅게일처럼 되고자 한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그 인물과 동일시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8.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게 한다. 아이는 부모가 윽박지르고 일방적으로 훈계할 때보다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을 때 자신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9.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 들려주기
-조상들이나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 특히 힘든 일을 잘 헤쳐 나간 과정 등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아이에게 간접 경험의 기회를 준다. 아이는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기억하므로 인생의 체험을 듣고 자신만의 인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
10.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이는 세상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해 알고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아이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함으로써 아이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길러 줄 수 있다. 가령 수학을 100점 맞은 아이에게 “넌 원래 수학 잘하잖아” 하고 말하기 보다는 “이번에도 100점 받았구나. 넌 역시 수학을 잘해” 하고 말해서 아이의 능력을 인정한다는 것을 표현해 주는 것이 좋다.
2. 우리 아이 격려하기
-“엄마는 네가 해낼 줄 알았어”와 같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말을 자주 해주면 아이가 일상생활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자아 존중감을 키운다. 또한 격려를 많이 받은 아이가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잘 찾아 발휘한다.
3. 자신의 의사는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해줘
-아이에게 억압된 감정을 풀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아이는 자신 속에 있는 억압된 감정, 불쾌한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풀려 편안해지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오늘 표정이 좋지 않구나. 무슨 일 있었니?” “친구가 그런 말을 했니? 많이 속상하겠구나” 등의 말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아이의 말에는 반드시 귀 기울일 것
-아이는 자신이 이야기할 때 엄마가 집중해서 듣고 반응해 주기를 바란다. 유대인 어머니는 다른 사람과 대화 중에 아이가 끼어들어도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적절한 반응을 해 준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아이를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한다.
5. 장래에 대한 계획 물어보기
-어느날 갑자기 심각하게 묻는 것보다는 일상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묻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아이가 특정 분야와 관련된 소질을 보이거나 할 때 “넌 나중에 무얼 하고 싶니?” 하고 물어 늘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이것은 아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된다.
6. 매사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
-아이에게 바로 답을 주기 보다는 “넌 무얼 느꼈니?” “그렇게 하면 어떨 것 같니” “네 생각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니” 하는 식의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아이는 이런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폭넓게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7. 미래 지향적인 인물에 대한 이야기로 이상형 제시
-아이는 영웅을 숭배한다. 링컨 대통령의 전기를 읽은 아이는 링컨처럼 되고자 하고 나이팅게일의 전기를 읽은 아이는 나이팅게일처럼 되고자 한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에게 구체적인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그 인물과 동일시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8. 아이를 인격체로 존중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게 한다. 아이는 부모가 윽박지르고 일방적으로 훈계할 때보다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을 때 자신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9.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 들려주기
-조상들이나 부모가 살아온 이야기, 특히 힘든 일을 잘 헤쳐 나간 과정 등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아이에게 간접 경험의 기회를 준다. 아이는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기억하므로 인생의 체험을 듣고 자신만의 인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
10.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 것도 좋아
-보이는 세상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해 알고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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