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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아이들의 인생에서 책이 의미하는것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12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500
내용
1. 책은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이다.
☞ 부모는 자녀, 특히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의 자녀가 읽고 있는
책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2. 책은 문명사회로 통하는 문이다.
☞ 광대버섯은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기까지 조상들은 값비싼 대가를 치렀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식물도감이 있으니 그런 위험을 피할 수 있다.
3. 책은 즐거움이다.
☞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긴 겨울밤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장을 넘길 때
젖어드는 작은 행복을 느낄 줄 안다.
4. 책은 세상으로 열린 창문이다.
☞ 책은 간접 경험의 세계다.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또 다른 세상을 아이들은
책을 통해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
5. 책은 만남이다.
☞ 책에는 시공을 초월한 만남이 있다.
6. 책은 위로다.
☞ 아이들이 삶에 지칠 때 좋은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리라.
7. 책은 친구요, 인생의 반려자다.
☞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다 보면 더러는 배신의 쓴맛을 보는 때도 있고 세상과 등지고
싶을 때도 있게 마련이다. 그럴 때 책은 아이에게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8. 책은 부모와 자식을 잇는 끈이다.
☞ 아이에게 말로 훈계하기보다는 내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담긴
책을 전해주고 싶다.
9. 책은 무엇보다도 나를 발견하는 길이다.
☞ 사춘기 아이들은 자신의 진로와 안개처럼 뿌연 미래에 대해 불안도 크다. 사색을 돕는 철학 책과 관심이 쏠리는 분야의 입문서나 전문 서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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