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새
내용
1. 뭐하고 있니? 빨리 해라!
- 자녀가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가는 데도 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부모들은 흔히 이렇게 재촉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신 없이 노는 가운데서도 `이제 학원에 가야 한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매번 잔소리를 하다보면 아이 역시 엄마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고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자녀는 자신의 자율성을 잃어 간다.
자녀가 스스로 자신의 일을 진행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2.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 자녀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할 때 흔히 이런 말을 쓴다. 이런 말을 듣는 아이는 `나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는다.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자신을 평가하게 되고 주눅이 들게 된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는 잘못을 지적하고 나무라기보다는 먼저 `왜 같은 실수를 저지를까?`하는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며 실수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도록 한다.
3. 어째서 그런 짓을 했니?
- 자녀가 그릇을 깼을 때 `어째서 그릇을 깼니? 하고 다그쳐 묻는 경우가 있다. 일부러 깬 것도 아닌데 엄마가 이렇게 질책하면 아이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굳이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 심지어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자녀가 실수를 했을 때는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도록 한다.
자신이 실수를 했을 때 엄마가 다그치는 것이 습관이 된 아이는 핑계거리부터 찾으나 자신의 실수를 너그러이 이해해주는 엄마 밑에 자란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했나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4. 어른에게 무슨 말버릇이냐?
- 자녀와 대화를 할 때 부모가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있다. 부모가 판단을 잘못해서 자녀가 듣기에 억울하다고 생각될 때 따질 수 있다. 이때 부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자녀 앞에서는 오히려 '어른에게 꼬박꼬박 말 대답이냐?'하며 성을 내며 아이의 입을 막아버린다. 그러면 아이는 마음속에 억울함이 쌓이고 분하고 부모를 불신하는 마음만 가득하게 된다.
부모가 잘못했을 때는 때론 아이 앞에서 솔직하게 시인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오히려 그것이 자녀에게 잘못했을 때는 솔직하게 인정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해준다.
- 자녀가 학원 갈 시간이 다 되어가는 데도 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부모들은 흔히 이렇게 재촉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은 정신 없이 노는 가운데서도 `이제 학원에 가야 한다.`라는 생각은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매번 잔소리를 하다보면 아이 역시 엄마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고 이런 일이 반복될수록 자녀는 자신의 자율성을 잃어 간다.
자녀가 스스로 자신의 일을 진행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2.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
- 자녀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할 때 흔히 이런 말을 쓴다. 이런 말을 듣는 아이는 `나는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듣는다.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자신을 평가하게 되고 주눅이 들게 된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는 잘못을 지적하고 나무라기보다는 먼저 `왜 같은 실수를 저지를까?`하는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며 실수의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도록 한다.
3. 어째서 그런 짓을 했니?
- 자녀가 그릇을 깼을 때 `어째서 그릇을 깼니? 하고 다그쳐 묻는 경우가 있다. 일부러 깬 것도 아닌데 엄마가 이렇게 질책하면 아이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굳이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 심지어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자녀가 실수를 했을 때는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는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도록 한다.
자신이 실수를 했을 때 엄마가 다그치는 것이 습관이 된 아이는 핑계거리부터 찾으나 자신의 실수를 너그러이 이해해주는 엄마 밑에 자란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했나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된다.
4. 어른에게 무슨 말버릇이냐?
- 자녀와 대화를 할 때 부모가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있다. 부모가 판단을 잘못해서 자녀가 듣기에 억울하다고 생각될 때 따질 수 있다. 이때 부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자녀 앞에서는 오히려 '어른에게 꼬박꼬박 말 대답이냐?'하며 성을 내며 아이의 입을 막아버린다. 그러면 아이는 마음속에 억울함이 쌓이고 분하고 부모를 불신하는 마음만 가득하게 된다.
부모가 잘못했을 때는 때론 아이 앞에서 솔직하게 시인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오히려 그것이 자녀에게 잘못했을 때는 솔직하게 인정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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