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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아이 위한 ‘바른 먹을거리’ 10가지 실천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90
내용
김순영씨가 권하는, ‘아이들 바른 먹거리를 위한 엄마들의 실천 10가지’를 소개한다.

◇ 외식을 줄이자=외식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지방질이 높거나 식품첨가물이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 외식의 맛에 아이들이 길들여질 때 아이 식습관 바로잡기는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게 하자=섬유질은 비만, 심혈관질환 등의 예방에 좋다. 아이들에게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는 무, 콩, 당근, 호박, 우엉 등의 근채류를 잘 먹는 식습관을 길러주자.

◇ 유전자조작식품은 ‘안돼!’=포테이토 칩, 전자 레인지용 팝콘, 마가린, 튀김 과자 등 주변에 유전자조작식품이 범람하고 있다. 수입농산물이나 수입가공품은 특히 위험하다. 가격이 싸다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자.

◇ 식품첨가물을 따져가며 제품을 사자=화학조미료, 방부제, 감미료, 착색료, 착향료, 발색제, 산화방지제, 팽창제, 안정제, 살균제 등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제품의 뒷면을 꼭 확인하는 버릇을 들이자.

◇ 조리는 간단할수록 좋다=조리 과정이 길면 열과 압력을 그만큼 많이 가하게 되고, 그 사이 영양은 파괴된다. 되도록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조리하거나 식품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좋다.

◇ 천연조미료를 쓰자=천연 조미료의 깊은 맛은 화학조미료의 얕은 맛과는 비교도 되지 않고 영양가도 높다. 버섯, 무, 멸치, 다시마 중에서도 다시마가 으뜸이다.

◇ 고기를 줄이자=엄마가 좀 번거롭더라도 식물성 단백질 요리를 좀 더 많이 해줘야만 하며, 귀찮더라도 아이들의 육류 좋아하는 습관과 싸워야만 한다.

◇ 아이에게 제철음식을=시설재배 농산물은 노지 재배 때보다 영양분, 즉 무기물과 비타민이 절반 정도로 줄어든다. 또 비닐하우스 작물은 바람이나 비에 의해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에 농약 잔류량이 더 많다.

◇ 청량음료 대신 건강음료를=콜라 한 캔(360ml)에는 40ml 가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냉장고에서 청량음료를 없애야 한다. 대신 아이에게 생수나 보리차, 또는 오미자차, 현미식혜와 같은 대체음료를 만들어 먹이자.

◇ 요리는 건강한 재료로=무공해농산물을 살 수 있는 한살림생협(3486-9696), 여성민우회생협(581-1675), 경실련정농생협(448-8392), 풀무원(2186-8740~7), 유기농닷컴(6412-4900), 무공이네농장(441-8266), 환경연합 생협(733-7117) 등을 자주 이용하자.

*자료인용 : 한겨레신문 200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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