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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맞벌이 엄마, 자녀에게 확실한 사랑을 전하는 방법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05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846
내용
1. 현관에서 꼭 껴안아 주기
- 하루 종일 엄마를 기다린 아이를 위해 퇴근해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열자마자 아이를 꼭 안아 준다. 한 5~10분 정도 꼭 안아주면서 볼을 문질러 주기도 하고 간지럼을 피우거나 뽀뽀 놀이를 하며 장난을 하며 아이에게 `엄마도 날 많이 보고 싶었구나`하는 느낌을 한껏 주도록 한다.
2. 아이와 함께 잠들기
- 아이와 자주 스킨쉽을 가지며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 아이와 함께 잠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근소근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가 엄마 품에서 잠들게 되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많은 안정감과 엄마의 체온을 통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3. 가끔씩 아이 용품을 만들어 선물한다.
- 비교적 여유있는 시간을 이용, 아이를 위한 소품이나 장식품 등을 만들어 본다. 엄마가 만들어준 선물을 받은 아이는 엄마의 사랑을 더욱 듬뿍 느끼게 된다.
4. 아이의 이름을 자주 불러 준다.
- 자녀와 이야기를 나눌 때 항상 아이의 이름을 불러 준다. `오늘 우리 해맑은 뭘하고 놀았니? 해맑은이가 엄마한테 얘기 해 줄래?"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할 때도 아이의 이름을 불러 준다.
5. 짧은 메모로 엄마의 사랑을 전한다.
- 아침 일찍 출근해 아이가 아직 깨어나지 않았을 때 아이 문 앞이나 냉장고에 짧은 메모를 남겨 둔다. "해맑은아, 사랑해!" "오늘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놀기" 등 엄마가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어 놓으면 아이는 엄마 얼굴을 보지 못하더라도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낄 것이다.
6. 목욕 후 오일마사지 해주기
- 목욕 후 아이에게 오일마사지를 해준다. 아이의 몸을 쓰다듬어 주며 회사에서 있었던 일도 이야기 해 주고 엄마 생각도 이야기 해 주며 쭉쭉이 체조도 해주며 구석구석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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