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새
내용
1. TV 시청은 하루 한 시간 이내로 제한하며, 식사시간에는 보지 않는다.
- 생각 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은
엄마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TV를 줄이고 식사시간에 꺼두면 가족간의 대화도 늘게 된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하도록 용기를 준다.
- 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다. 실수에 대해 질책 받는
아이는 자신감을 잃지만 용기와 기회를 준다면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3. “엄마~”라고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한다.
- “기다려, 엄마 이것 좀 끝내고…”이 말에 아이는 ‘엄만 나보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것저것 다 끝내놓고 아이를 생각한다면 아이의 관심은 이미 다른 곳으
로 가 있기 마련이다.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4. 이웃을 험담하지 않는다.
- 누군가를 험담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을 잘못으로 여기
지 않는다. 타인을 험담하는 일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인데 그것을 내 아이가 한다고
상상해 보자. 과연 아이 앞에서 이웃을 험담할 수 있을까?
5. 심부름 등 당연한 일에 대해선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좀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보상하는 것이 교육적이다. 심부름
값을 주거나 과자나 사탕 따위로 보상하기보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한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기쁨을 느낄 것이다.
6. 화날 때 마음속으로 열까지 세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다.
- 화가 나면 누구든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완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성장한 아이는 화가 났을 때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치려면 나부터 인내하자.
7. 자녀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한다.
- 이것은 단순히 가부장적인 권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도
아빠의 존재를 가볍게 여길 뿐더러 엄마 역시 그렇게 여기게 된다. 자녀들에게 존중받고 싶
으면 먼저 남편과 자녀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8.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 하지 않는다.
- 아이에게 행복한 가정을 제공하고 싶으면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야 한다.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아이를 위축시키며 유아기의 경우 죄의식을 가질 수 있으므로 싸우는
모습은 피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서 타인과 타협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가르친다.
9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 이상 칭찬한다.
- 사람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면 서로의 좋은 기가 나와서 정
신적·육체적 건강에도 좋다.
10.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는다.
- 옛 말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라고 했다. 하물며 야단맞는 일은? 이미 끝난 일
을 가지고 계속 야단친다면 반항심만 불러 일으킬 것이다.
*자료인용:월간유아
- 생각 없이 TV를 켜놓고 아이가 물어볼 때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은 좋은
엄마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TV를 줄이고 식사시간에 꺼두면 가족간의 대화도 늘게 된다.
2. 실수한 일은 한 번 더 시도하도록 용기를 준다.
- 아이는 경험하면서 배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 할 수 없다. 실수에 대해 질책 받는
아이는 자신감을 잃지만 용기와 기회를 준다면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3. “엄마~”라고 부를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거리는 최대한 가깝게 한다.
- “기다려, 엄마 이것 좀 끝내고…”이 말에 아이는 ‘엄만 나보다 다른 일이 더 중요해.’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것저것 다 끝내놓고 아이를 생각한다면 아이의 관심은 이미 다른 곳으
로 가 있기 마련이다. 아이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채워줄 수 있어야 한다.
4. 이웃을 험담하지 않는다.
- 누군가를 험담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을 잘못으로 여기
지 않는다. 타인을 험담하는 일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인데 그것을 내 아이가 한다고
상상해 보자. 과연 아이 앞에서 이웃을 험담할 수 있을까?
5. 심부름 등 당연한 일에 대해선 물질적 보상을 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좀 더 가치 있는 것으로 보상하는 것이 교육적이다. 심부름
값을 주거나 과자나 사탕 따위로 보상하기보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한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대해 기쁨을 느낄 것이다.
6. 화날 때 마음속으로 열까지 세고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다.
- 화가 나면 누구든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완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성장한 아이는 화가 났을 때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치려면 나부터 인내하자.
7. 자녀들 앞에서 남편을 존중한다.
- 이것은 단순히 가부장적인 권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도
아빠의 존재를 가볍게 여길 뿐더러 엄마 역시 그렇게 여기게 된다. 자녀들에게 존중받고 싶
으면 먼저 남편과 자녀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8.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 하지 않는다.
- 아이에게 행복한 가정을 제공하고 싶으면 아이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야 한다.
부모가 싸우는 모습은 아이를 위축시키며 유아기의 경우 죄의식을 가질 수 있으므로 싸우는
모습은 피하고 의견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서 타인과 타협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가르친다.
9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고 세 번 이상 칭찬한다.
- 사람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하루 세 번 이상 껴안아주면 서로의 좋은 기가 나와서 정
신적·육체적 건강에도 좋다.
10. 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않는다.
- 옛 말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라고 했다. 하물며 야단맞는 일은? 이미 끝난 일
을 가지고 계속 야단친다면 반항심만 불러 일으킬 것이다.
*자료인용:월간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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