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노오란 아기 병아리 마냥,
파릇파릇 이슬 머금은 새싹마냥
동그란 까만 눈동자 이리 저리 굴리며
한해를 힘차게 열어 봅니다.
엄마손 꼭 붙잡고 요리 저리 두리번거리며 고개만 속 내미는 모습이 영락없는 숨바꼭질 하는 것만 같습니다.
부모님들에 기대주 우리 아이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아이들만의 아름다운 빛을 날수 있도록 한 해 동안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밀려오는 감동들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귀한 한해 되기를 소망 합니다.
2010.03.02

노오란 아기 병아리 마냥,
파릇파릇 이슬 머금은 새싹마냥
동그란 까만 눈동자 이리 저리 굴리며
한해를 힘차게 열어 봅니다.
엄마손 꼭 붙잡고 요리 저리 두리번거리며 고개만 속 내미는 모습이 영락없는 숨바꼭질 하는 것만 같습니다.
부모님들에 기대주 우리 아이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아이들만의 아름다운 빛을 날수 있도록 한 해 동안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밀려오는 감동들이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귀한 한해 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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