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제인 구달이쓴 『희망의 이유』라는 책에 보면 재밌는 우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느날 새들이 누가 더 높이 날 수 있는지 시합을 했습니다.
힘센 독수리는 물론 자신이 이기리라고 확신했습니다.
독수리는 하늘 높이 천천히 날아올랐습니다.
다른 새들을 지나쳐 높이높이, 더 높이 오를 수 없는 데까지 날아올랐습니다.
바로 그 순간, 독수리의 등깃털 속에 숨어있던 작은 암컷 굴뚝새 한 마리가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시합에서 이겼습니다.
새하늘이 개원한지 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긴 세월이지요.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즐거움도 많았지만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긴 세월을 지내며 오늘의 새하늘이 있게 된 것은 독수리의 깃털 하나하나처럼 무수히 도와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의 눈물나는 헌신이 있었고,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셨던 많은 지역 사회 인사들과 고마운 학부모님들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이 계셨기에 굴뚝새처럼 하늘을 높이 날수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독수리 깃털처럼 새하늘을 감싸고 도와주었던 수많은 손길을 기억하며 그 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이 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더욱 사랑과 정성으로 새하늘을 운영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차가워진 날씨 탓인지 그리운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새하늘과 인연 맺은 모든 분들이 더욱 복되시길 기원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인 구달이쓴 『희망의 이유』라는 책에 보면 재밌는 우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느날 새들이 누가 더 높이 날 수 있는지 시합을 했습니다.
힘센 독수리는 물론 자신이 이기리라고 확신했습니다.
독수리는 하늘 높이 천천히 날아올랐습니다.
다른 새들을 지나쳐 높이높이, 더 높이 오를 수 없는 데까지 날아올랐습니다.
바로 그 순간, 독수리의 등깃털 속에 숨어있던 작은 암컷 굴뚝새 한 마리가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시합에서 이겼습니다.
새하늘이 개원한지 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긴 세월이지요.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즐거움도 많았지만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긴 세월을 지내며 오늘의 새하늘이 있게 된 것은 독수리의 깃털 하나하나처럼 무수히 도와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들의 눈물나는 헌신이 있었고,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셨던 많은 지역 사회 인사들과 고마운 학부모님들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이 계셨기에 굴뚝새처럼 하늘을 높이 날수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독수리 깃털처럼 새하늘을 감싸고 도와주었던 수많은 손길을 기억하며 그 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이 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더욱 사랑과 정성으로 새하늘을 운영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차가워진 날씨 탓인지 그리운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새하늘과 인연 맺은 모든 분들이 더욱 복되시길 기원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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