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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제목

매운 바람에도 씩씩한 아이들

작성자
새하늘어린이집
작성일
2007.11.0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789
내용

새해 들어 아이들이 등원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언니오빠들이 방학이어서 결석을 많이 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반별로 결석원아가 거의 없을 만큼 잘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씩씩해 진 것 같습니다.
아침이면 두툼한 잠바에 얼굴만 빼곰히 내밀고 방긋 웃으며 등원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답니다.
내일은 눈이라도 펑펑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어 보게요.
어른들은 눈이 오면 운전 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아이들은 더욱 신이 난답니다.
금년 겨울에는 우리 친구들과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어요.
특히 해모수반은 2월이면 졸업을 하는데 너무 아쉽잖아요.
금년 겨울도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면서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새하늘 친구들...
그들이 있기에 매서운 찬바람이 불어도 늘 훈훈하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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