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호수
내용

오늘 오후에는 강진군에서 주최하는 자녀와 함께 하는 다도교실에 다녀 왔습니다.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우리 강진의 차문화는 역사가 깊다고 합니다.
다산 성생님도 해배되어 고향에 가셔서도 강진 차의 깊은 맛을 잊지 못하셨고 백련사와 무위사를 비롯한 사찰과 민가에서도 차 문화의 전통은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날에는 커피나 음료수, 인스턴트 식품 등에 밀려 그렇게 일반화 되고 있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 가야할 아름다운 우리 문화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행사에는 광주에서 차 공부를 함께하고 있는 예지원 가족들이 내려와서 기쁨이 더 컸습니다.
이번 다도교실을 계기로 각 가정에도 차 마시는 문화가 생활화되어서 다향이 가득한 우리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4-06-25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우리 강진의 차문화는 역사가 깊다고 합니다.
다산 성생님도 해배되어 고향에 가셔서도 강진 차의 깊은 맛을 잊지 못하셨고 백련사와 무위사를 비롯한 사찰과 민가에서도 차 문화의 전통은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날에는 커피나 음료수, 인스턴트 식품 등에 밀려 그렇게 일반화 되고 있지는 못하지만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 가야할 아름다운 우리 문화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행사에는 광주에서 차 공부를 함께하고 있는 예지원 가족들이 내려와서 기쁨이 더 컸습니다.
이번 다도교실을 계기로 각 가정에도 차 마시는 문화가 생활화되어서 다향이 가득한 우리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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