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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자녀의 꿈을 키워주는 부모 역할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12.08.2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938
내용

1. 좋은 습관과 태도를 보일 때 칭찬하라 -장점을 북돋운다.

자녀의 좋은 습관에 대해 칭찬해 준다. 거창하고 대단한 어떤 것보다는 작고, 사소한 것, 노력하는 모습, 발전한 부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또한 우리의 자녀는 100 마디 칭찬을 하다가도 한마디 실수로 상처입는 말은 그 동안의 모든 칭찬은 위선으로 변해버린다. 오히려 자녀 입장에서는 엄마의 비일관적인 양육태도에 혼란을 경험하고, 이래야하는지, 저래야 하는지 혼란을 겪게 된다.

잘못한 행동에 대해 "하지마라"는 말보다는 좋은 태도와 습관을 보일 때 칭찬을하는 것이 훨씬 좋지만, 잔소리하든, 칭찬을 하든 일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하다.

 

 

2. 자녀의 감정을 읽어주라

아이가 “오늘 체육시간에 휴대폰 잃어 버렸네”라고 하면 “왜?”라고 묻는 대신 “우리 아들이 휴대폰을 잃어서 걱정하고 있구나”하고 따라하면 자녀는 ‘엄마가 내 기분을 이해한다’는 느낌을 받고 마음을 연다.

 

3. 자녀의 감정을 중계 방송하라

아이가 자기 방 정리를 하지 않을 때 ‘왜 점점 게으름을 피우니?’라고 비난하지 말고, ‘우리 딸이 오늘은 방 청소할 기분이 아닌 것 같네, 엄마가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좀 풀릴까?’라는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중계방송하면 딸은 자발적으로 방 청소를 할 것이다.

 

3. 결론은 자녀가 내게 하라

아이가 컴퓨터 게임에 빠져 공부를 하지 않으면 ‘당장 컴퓨터 끄고 공부해’라고 하지 말고, ‘공부를 안하고 컴퓨터만 하면 어떻게 될까?’라고 물어 아이가 자신의 행위에 대한 결론을 내게 하라.

 

4. 안 되는 것은 끝까지 안 된다고 하라

자녀에게 한 번 ‘안 된다’고 말해놓고 부모가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자녀는 부모를 우습게 본다. 자녀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것은 좋지만, 일관된 자세를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5. ‘나’를 주어로 말하라

아이의 단점에 대해 ‘나’를 주어로 충고하면 아이의 반발심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너는 왜 그 모양이니?”라고 말하는 대신 “엄마는 네가 그렇게 해서 마음이 아프다”는 식으로 바꿔보자.

 

6. 자녀의 언어를 배워라

아이가 사용하는 용어를 무시하기보다 배워서 대화의 통로를 열어두는 부모가 자녀를 성공시킬 수 있다.

 

7. 해바라기가 되지 말고 장미가 되라

자식을 해바라기하며 살면 자식은 몹시 부담스러워한다. 엄마의 사랑도 너무 흔하고 넘치면 귀한 줄 모르게 된다. 자식에게 대접받는 엄마가 되려면 해바라기가 되지 말고 자식과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면서도 잘 보살필 수 있는 장미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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