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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건강해지는 비결(3)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9.05.1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231
내용
11) "곡도"를 강화하라!
곡도라는 것은 항문을 말합니다. 대변을 본 후 한 손 끝에 비누칠을 해서 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이 합니다. 노인들 중에는 체온기를 항문에다 집어넣으려고 하면 헐렁헐렁해서 빠집니다. 그런데 어닌 아이들은 항문에다 체온기를 넣기가 어려울 정도로 항문에 힘이 있습니다. 죽을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립니다. 그러므로 항문을 오무리듯이 당겨주는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성적 능력도 강화됩니다. 사람은 어떤 면에서는 항문의 힘으로 사는 겁니다.

12) 손바닥을 부딧쳐 박수를 치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어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있게 치면 한 번 칠 때 마다 약 4천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 납니다.

13) 발을 자극하라!
요즘 발 맛사지가 유행이지요?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까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 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주는데 좋습니다. 발바닥을 엄지 손까락으로 지그시 이곳 저곳을 눌러 지압하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14) 스트래칭을 하라
두팔을 들어 깍지를 끼고 온 몸을 쭉 뻗어 좌로 비틀어 4~5초, 오른 쪽으로 비틀어 4~5초, 뒤로 젓히며 4~5초, 몸을 왼쪽으로젓히며 4~5초, 몸을 오른쪽으로 젓히며 4~5초 이렇게 반복하여 스트레칭을 하면 온 몸의 건육이 강화되며 신체에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15) 걷거나 뛰어라!
걷거나 뛰는 것은 전신운동이며 운동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 몸의 장기가 다 망가진 사람도 처음에 가볍게 걷다가, 나중에 체력이 강해저서 뛰면 온 몸의 장기가 다 다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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