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새
내용
김성은 한국아동상담센터 부소장은 <내 아이를 위한 사랑표현학교>에서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행동 수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실수 허용하기
아이를 야단칠 때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아이가 실수를 했는데 잘못한 것처럼 야단을 쳐서는 안 된다. 실수로 빚어진 일은 야단보다는 뒤처리를 하게 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실수 때문에 야단을 맞으면 주눅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지며 결국 스스로 뭔가를 하려는 의지가 사라진다.
▶행동을 미리 예시하지 않기
‘빨리 손 씻고 축구공 제 자리에 갖다놓고 와서 밥 먹어라’ 하는 식으로 아이가 해야 할 일을 일일이 제시하면 아이가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부모에게 의존하게 된다.
▶시나리오 쓰지 않기
지레짐작만으로 머릿속에 시나리오를 쓰는 것도 좋지 않다. 아이 표정만 보고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다 떠올린 뒤 “너 또 친구들하고 무슨 일 있었지?’라고 다그치는 것이 한 예다. 이럴 경우 아이는 매번 억울한 마음만 들고, 믿지 못하는 부모는 간섭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된다.
▶아이의 도우미 역할 하기
아이를 통제하기보다는 곁에서 지켜보고 도와주는 것이 아이의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부모가 통제자 역할을 하면 아이는 실패의 경험조차 갖지 못하게 된다. 실패는 다음번 행동을 계획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실수 허용하기
아이를 야단칠 때 실수와 잘못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아이가 실수를 했는데 잘못한 것처럼 야단을 쳐서는 안 된다. 실수로 빚어진 일은 야단보다는 뒤처리를 하게 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실수 때문에 야단을 맞으면 주눅이 들고 자신감이 없어지며 결국 스스로 뭔가를 하려는 의지가 사라진다.
▶행동을 미리 예시하지 않기
‘빨리 손 씻고 축구공 제 자리에 갖다놓고 와서 밥 먹어라’ 하는 식으로 아이가 해야 할 일을 일일이 제시하면 아이가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부모에게 의존하게 된다.
▶시나리오 쓰지 않기
지레짐작만으로 머릿속에 시나리오를 쓰는 것도 좋지 않다. 아이 표정만 보고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다 떠올린 뒤 “너 또 친구들하고 무슨 일 있었지?’라고 다그치는 것이 한 예다. 이럴 경우 아이는 매번 억울한 마음만 들고, 믿지 못하는 부모는 간섭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된다.
▶아이의 도우미 역할 하기
아이를 통제하기보다는 곁에서 지켜보고 도와주는 것이 아이의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부모가 통제자 역할을 하면 아이는 실패의 경험조차 갖지 못하게 된다. 실패는 다음번 행동을 계획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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