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서브텍스트이미지 서브슬라이드이미지

하늘새

제목

독서력은 언어중심교육의 결실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8.01.05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814
내용
독서의 참 목적을 일깨워준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인간이 책을 읽는일은 일평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원리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것은 체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기쁨과 중요성을 알 수가 없다. 사람은 독서를 통해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학습의 능력을 기른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정서를 배우며 인격을 기른다. 때로는 힘들고 어려울 때 독서를 통해 어려움을 이겨가는 인내도 터득한다.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지만 현대를 살아가기도 참으로 만만치 않은 시대이다. 부모나 교사가(적어도 기성세대 어른들은) 자녀나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참 목적을 일깨워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 먼저 들여다 보게 하는 능력을 길러주자!
그러면 어린이 독서지도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것이 가장 좋을까?
여기에 대한 문제와 대답은 그동안 수없이 제기되어 왔으나 몇가지 연구결과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먼저 아이들에게 들여다 보게하는 능력을 길러주자. 아이들은 그들 세계에 살면서 사물을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글로서도 표현한다. 어린이들에게는 그림이든 글이든 먼저 사고하며 생각 하는 것 자체가 가장 먼저 터득 해야 할 일이다.
사고는 앞서 관심을 필요로 한다. 곧 들여다 보게하는 관심이야 말로 모든 교육의 첫출발이다. 관심은 곧 흥미로 발전하고 흥미가 있을 때 무엇이든 생각하려고 하는 자세가 가듬어 진다.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처음의 역할은 바로 들여다 보게하는 능력이다.

* 다음은 생각하게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흥미와 관심을 바탕으로 아이들은 생각을 가진다. 이 때 생각을 넓혀주는 일 즉 ‘사고의 확장’을 시켜주는 역할이 바로 교육의 역할이다. 아이들은 교사의 확장 된 사고를 바탕으로 수많은 느낌과 감정을 터득한다. 특히 아이들의 주된 관심사를 중심으로 주제를 설정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때 아이들은 무한한 사고력, 어휘력, 표현력을 배우며 더 나아가 창의적 사고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 표현하게 하는 능력을 통해 말과 글에 대한 기쁨과 보람을 갖는다.
점차 아이들의 사고력과 어휘력이 증가함에 따라 그들은 스스로 그리기도 하고 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며 학습에 대한 기쁨을 갖게된다. 더 나아가서는 이들 스스로에게 말이든, 글이든, 그림이든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자. 이와 같은 과정의 언어에 의한 학습지도는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되는 필수적인 학습지도 방법이다.따라서 종래의 주입식교육은 자칫 아이들의 교육을 힘들게 하는 주요한 원인임을 교육을 맡고있는 부모나 교사는 알아야 한다.

* 독서력은 언어중심 교육의 결실이다.
들여다보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표현하게 하는 교육의결실인 독서력 교육은 언어중심교육에서 조성되고 언어중심교육의 결실로 이루어 진다. 그동안 주입식 교육의 부작용중에는 학습자들의 책에 대한 무관심 또는 기피성을 낳게 한 중요한 하나의 원인도 있다. 따라서 무작정 ‘책을 읽어라’로 표현 해 본들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요구로만 들려질 뿐이다.

*독서력은 모든 교육을 이끄는 힘이다.
독서력은 독서의 능력만을 일깨우지는 않는다. 아이들은 들여다보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표현하게 하면서 흥미와 관심, 생각과 사고력을 키우며 말과 글로 표현을 이루는 능력을 갖출 때 비로소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독서력을 바탕으로 한 학습에 대한 능력은 모든 교육을 이끄는 힘의 원천이다. 이러한 독서력개발은 이미 유치원시절에 습관되어져 야 하며 언어중심학습 방법의 토대 위에서 가능하다.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