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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원만한 친구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여섯 가지 말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623
내용
1. `우리는 널 무척 사랑한단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녀가 부모에게서 충분한 애정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부모에게서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들이 정서불안을 느끼고 또래 속에서 돌발 행동을 일으켜 결국 집단 속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2. `넌 어떻게 생각하니`
가정에서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는 또래들 사이에서도 주눅들게 마련이다. 민주적인 가정 분위기로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한다.

3. `그래서 그랬구나`
평소 자녀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어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로 어린이를 대하면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할 뿐만 아니라 친구의 입장과 감정을 이해하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다.

4. `함께 어울려 놀자`
주위 이웃의 또래 및 친척 등과 자주 접할 수 있게 해주어 사회성에 눈을 뜰 수 있게 해준다. 다른 또래들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환경 속에 자신 외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점차 또래와 함께 노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다.

5. `이런 위인도 있단다`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는 자녀에게는 신체적 결함을 극복한 위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자신의 상황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위인들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던 단점 대신 장점을 부각하는 지혜를 깨닫도록 한다.

6. `이건 네 잘못이야`
칭찬으로 자녀를 키우는 것도 좋지만 어린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이를 바로 잡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무조건 혼내는 것보다는 아이 스스로 자신이 잘못한 것이 무엇이며 그래서 이런 벌을 받는 다는 것을 자녀가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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