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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튼튼하고 똑똑하게 자라도록 돕는 효자 음식 여섯 가지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741
내용
1. 마늘
-학습능력을 높이고 정서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는 셀레늄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본초강목'에서도 어릴 때 마늘을 먹으면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에도 효과가 있다.

2. 멸치
-몸 속 칼슘이 부족하면 뼈와 이가 약해지는 것은 물론 성격이 급해지고 난폭해지는 수도 있다. 어린이들은 적어도 하루에 칼슘을 8g이상은 먹어야 하며 끼니마다 반찬으로 칼슘이 풍부한 멸치볶음이나 뱅어포구이를 먹는 게 좋다.

3. 감자
-짜증이 많은 어린이를 온화하게 할 수도 있다. 산성체질이 되면 화를 잘 내고 짜증을 잘 부리는 것은 물론 집중력도 떨어지게 되는데 알카리성 식품인 감자를 많이 먹으면 체질도 개선되고 신경이 안정되어 화를 내는 일이 줄어들게 된다.

4. 호두
-비타민 B1과 B2, 단백질이 풍부한 호두는 머리를 맑게 하는 식품이다. 특히 적은 양으로 많은 열량을 내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게 알맞은 식품이다. 호두를 싫어하는 어린이의 경우 재미있는 방법으로 껍질을 함께 까 보거나 잘게 부수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5. 콩
-"밭에서 나는 고기"라는 별명을 가진 콩은 성장발육을 돕고 뼈를 단단하게 해주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식품이다. 밥에 넣어 먹거나 두부를 이용한 요리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6. 현미
-벼에서 왕겨를 제거한 현미는 백미에 비해 비타민 B1, 지방, 철, 인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에 좋으며 몸 속의 유해물질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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