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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아침형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23
내용
■ 등교 전 1시간이 성적 좌우

자정을 훨씬 넘겨 잠자리에 든 아이는 아침마다 엄마가 깨우는 소리도 듣지 못한 채 깊은 잠 속에 빠져 있다. 눈을 비비며 억지로 일어나지만 아침밥도 먹지 못한체 허둥지둥 등교하다 보니 준비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
가까스로 지각을 면했다는 안도의 한숨도 잠시, 쏟아지는 졸음에 수업시간 선생님의 설명은 자장가로 들린다. 이러니 오전공부가 제대로 될 리 없다. 이것이 학교에 다니는 내 아이 모습이라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학교 가기 전 1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자녀의 학교 성적과 생활이 달라진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키우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아침형 아이로 변화시켜야 한다.

■ 시험은 아침에 치러진다.

공부하는 학생이 자신의 실력을 평가하는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시험이 치러지는 아침시간대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생체리듬을 시험시간에 맞춰야만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한답시고 시험 당일 새벽까지 공부하고선 부족한 잠 때문에 비몽사몽, 공부한 문제마저 기억 속에서 오락가락, 알쏭달쏭 정답을 찍어야 한다면 좋은 성적이 나올 리 없다.
심지어 너무 졸려 문제를 풀다 말고 자버렸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실제로 있다.

■ 여유있게 아이를 깨우자.

학교 가기 전 1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학교 성적이 달라진다.
아침밥 먹고 준비물 챙기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여유 있게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학습태도 좋은 학생이라는 인정을 받아 수행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왜 일찍 일어나야 하는지’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자정 이전에 잠자리에 들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여유 있게 학교 갈 시간에 아이를 깨워야 하는데 ‘30분 일찍 일어나기’를 시작으로 조금씩 기상시간을 앞당겨 계획한 기상시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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