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서브텍스트이미지 서브슬라이드이미지

하늘새

제목

후천적으로 아이 머리를 좋게하는 감성교육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12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549
내용
●아이의 개성을 찾아주세요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줘야한다. 아이의 생각이나 행동이 기발하다 못해 엉뚱하기까지 하더라도 핀잔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하세요
아무리 재능이 뛰어난 아이라도 가정환경이 불안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없고 그 결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사회적인 지능을 높이는데 게을리하지 마세요
‘머리가 좋다’는 것은 세 가지 영역에 고루 뛰어난 것을 의미한다. 즉, 지식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능력,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고안해 내는 창조적인 능력, 그리고 사회 속에서 따돌림받지 않고 슬기롭게 조화하는 사회적인 능력이다. 인생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생활에서 우등생이 되기 위해서는 욕구를 절제하고 규칙을 지키는 태도를 가르쳐 사회적인 지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은 스스로 정하고 지키게 하세요
규칙을 정할 때는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하고 규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아이들이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려 정하는 것이 좋다.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따르는 벌칙까지 결정해야 규칙에 따르는 제약을 배울 수 있어 좋다.

●긍정적인 대화법이 의욕을 높여요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많은 부모들은 “문을 왜 그렇게 세게 닫니? 그러지 마라”라는 식으로 말한다. 이런 부정적인 대화를 습관적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반항적으로 될 가능성이 크다. “문을 조용히 닫아주면 좋겠어”와 같은 긍정적인 대화법이 필요하다.

●부모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자녀들은 자라면서 부모를 모델로 삼게 된다. 영재를 길러낸 가정을 분석해 보면 대체로 부모들이 성실하고 배움에 열의를 가진 경우가 많다.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아이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좋은 자세가 머리를 좋게 해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대체로 집중력이 강하다. 때문에 어려서부터 집중력을 갖는 훈련을 계속하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세가 삐뚤어지지 않도록 해서 아이의 집중력을 도와준다.

●집안일을 돕게 하세요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과 어른들의 행동이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는 대상이다. 특히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생활하는 엄마의 일상생활은 아이의 흥미거리. 아이들을 집안일에 참여시켜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도록 한다.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