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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리더십 원천은 자신감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04
내용
지도력의 원천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의 형성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 부모의 양육태도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최영 전남대 소아청소년 정신건강클리닉 교수는 “부모의 과잉보호, 무관심, 완벽주의, 독재와 처벌, 비난과 비판 등은 아이의 자신감을 없애는 양육태도”라고 말했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은 △중단하기(게임에서 질 것 같으면 그만둔다) △회피하기(실패할 것 같으면 아예 하지 않는다) △속이기(시험때 남의 것을 본다) △익살부리기(좌절감을 줄이기 위해 익살을 부린다) △지배하기(남에게 해달라고 지시한다) △남 괴롭히기 △부정하기(해야할 일의 중요성을 낮춰 말한다) △합리화하기(남의 탓을 한다) 등의 태도를 보낸다고 한다.

최 교수(drchoi.pe.kr)가 권하는, 자신감있는 아이로 키우는 양육태도에 대해 알아본다.

●합리성과 자기통제 능력을 키워준다= 스스로를 자율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아이가 자신감이 있다. 지나치게 허용적이거나 너무 엄격한 태도 모두 아이의 합리성과 자기통제를 해친다.

●적성을 계발해주고 즐거움을 가르친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해주고, 그 행동 결과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따뜻한 태도로 받아들여준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실패에 대해 침착하고 상냥하게 다독여주면, 아이는 더이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책임감을 키워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킨다= 식사를 위해 수저 준비하기, 자신이 벗은 옷을 빨래통에 집어넣기 등 자율적 일을 통해 가족 안에서 어떤 기여를 했다는 긍정적 경험을 하게 해준다.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어떤 상황에 대해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면 아이는 그 상황을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실패와 좌절을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실수를 하지 않을까, 그 결과 창피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자존심을 해친다. 아이가 실수를 하더라도 “누구 닮아서 그 따위냐?” 등의 감정적 말을 절대로 피한다. 부모의 실패극복담을 말해주는 것은 좋은 태도다.

●자주 격려하고 자신이 ‘특별한 아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

*자료인용:한겨레신문(200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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