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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새

제목

초등학생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작성자
새하늘
작성일
2007.11.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751
내용
초등학생들이 부모한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잘했다, 장하다'인 반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공부 좀 해라'로 나타났다.
전남도교육청은 5월 5일 전난도 내 초등학교 20곳 학생 1098명을 대상으로 가정과 학교 생활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이렇게 나왔다고 밝혔다.
초등학생이 부모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잘했다, 장하다, 짱이다'(42.6%), '귀여운/소중한 내 아들,딸'(12.8%), '바라는 ~을 사주겠다'(8.3%), '마음대로 ~을 해라'(5.2%) 차례이다.
특히 절반 이상이 학업, 행동, 용모, 태도를 칭찬하거나 이름, 별명을 부르며 애정을 표현하는 것을 듣고 싶어 했다.
부모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공부 해라'(24.9%), '~좀 해라/말라'(14.3%), '누구는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7.6%), 체벌,꾸중, 야단(6.6%) 등이었다.
인용:한겨레/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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