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새
내용
산만한 아이가 하루 아침에 집중력이 키워지는 것은 아니다. 집중력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생활 속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도와줘야 한다. 또한 집중을 못했다고 혼을 내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집중할 때 잘했다고 칭찬해 주는 게 더 효과적다.
1.집중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간다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처음에는 5분 동안, 그 다음은 10분 동안, 또 그 다음은 15분 동안, 이렇게 집중 시간을 늘려나가도록 한다. 서너 살쯤 된 아이가 산만하고 집중을 잘하지 못한다면 한 달이나 두 달 단위로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엄마 뜻대로 강요하지 않는다
서너 살만 되면 이미 성격적인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얌전하고 차분한 아이가 있는 반면, 활동적이고 고집이 센 아이도 있다. 이런 기질을 무시하고 무조건 부모 말대로 키우려 한다면 충돌만 하게 된다. 부모의 애정을 만족스럽게 느끼지 못하는 아이는 더욱 산만해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3. 집안을 조용하고 깔끔하게 꾸민다
집 주변이 시끄럽거나 물건이 어지럽게 여기저기 어질러 있으면 아이들의 집중력은 떨어진다. 가능하면 물건들을 눈에 띄지 않게 장롱이나 벽장에 수납하고, 아이의 방도 가지고 놀 장난감만 꺼내서 정리해 주는 것이 좋다.
4.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자주 한다
아이가 게임을 좋아한다면 게임을 더 오래 하게 한다. 그렇게 하면 게임을 통해서 생긴 집중력이 다른 부분으로 확대돼, 결국은 매사에 집중력을 발휘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간혹 집중력이 공부와 연관된 것에서만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어떤 것이든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칭찬을 많이 해준다
자주 야단을 맞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떨어져서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은 더욱 산만해지기도 한다. 잘못할 때 야단치기보다는 잘할 때 칭찬을 많이 해준다. 그렇다고 늘 칭찬만 할 수는 없다. 네댓 번 칭찬하고 한 번 정도 야단치는 비율을 지키도록.
6.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훈련시킨다
아이들마다 집중을 잘하고 못하는 시간대가 있다. 가능하면 아이들이 집중을 잘하는 시간에 해야 할 일을 시켜서 성취감도 느끼게 하고, 엄마와의 다툼도 줄인다. 주로 오전 시간에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아진다. 오전에 꼭 해야 할 일을 시키고 다른 시간에는 마음껏 놀게 하자.
7.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게 도와준다
산만한 아이들은 부주의하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자신의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상황 속에서 꾸준히 알려준다. TV를 볼 때나 책을 볼 때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많이 알려준다.
8. 체력을 튼튼하게 길러준다
몸이 아프면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아이에게 집중력 교육을 시키기 전에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데 더 신경써야 한다. 또 몸의 건강과 함께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한다.
9. 바깥에서 많이 놀게 한다
산만한 아이일수록 많이 움직일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산만하니까 집중력을 키워주는 바둑을 가르치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역효과인 경우가 많다. 차라리 바깥에 나가서 실컷 뛰어놀 수 있게 해준다. 단 집안에서는 뛰지 말고 놀이터에서는 마음대로 뛰어도 좋다는 규칙을 정해 지키게 한다.
10.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이와 미리 약속한다
자유로움을 허용하더라도 식사시간이나 외출할 때, TV 시청 시간 등 아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일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정해서 약속을 한다.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때는 칭찬을 하거나, 보상을 해줌으로써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1.집중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간다
오랫동안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처음에는 5분 동안, 그 다음은 10분 동안, 또 그 다음은 15분 동안, 이렇게 집중 시간을 늘려나가도록 한다. 서너 살쯤 된 아이가 산만하고 집중을 잘하지 못한다면 한 달이나 두 달 단위로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엄마 뜻대로 강요하지 않는다
서너 살만 되면 이미 성격적인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얌전하고 차분한 아이가 있는 반면, 활동적이고 고집이 센 아이도 있다. 이런 기질을 무시하고 무조건 부모 말대로 키우려 한다면 충돌만 하게 된다. 부모의 애정을 만족스럽게 느끼지 못하는 아이는 더욱 산만해진다는 것을 명심한다.
3. 집안을 조용하고 깔끔하게 꾸민다
집 주변이 시끄럽거나 물건이 어지럽게 여기저기 어질러 있으면 아이들의 집중력은 떨어진다. 가능하면 물건들을 눈에 띄지 않게 장롱이나 벽장에 수납하고, 아이의 방도 가지고 놀 장난감만 꺼내서 정리해 주는 것이 좋다.
4.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자주 한다
아이가 게임을 좋아한다면 게임을 더 오래 하게 한다. 그렇게 하면 게임을 통해서 생긴 집중력이 다른 부분으로 확대돼, 결국은 매사에 집중력을 발휘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간혹 집중력이 공부와 연관된 것에서만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어떤 것이든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 칭찬을 많이 해준다
자주 야단을 맞는 아이들은 자신감이 떨어져서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은 더욱 산만해지기도 한다. 잘못할 때 야단치기보다는 잘할 때 칭찬을 많이 해준다. 그렇다고 늘 칭찬만 할 수는 없다. 네댓 번 칭찬하고 한 번 정도 야단치는 비율을 지키도록.
6.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훈련시킨다
아이들마다 집중을 잘하고 못하는 시간대가 있다. 가능하면 아이들이 집중을 잘하는 시간에 해야 할 일을 시켜서 성취감도 느끼게 하고, 엄마와의 다툼도 줄인다. 주로 오전 시간에 아이들의 집중력이 높아진다. 오전에 꼭 해야 할 일을 시키고 다른 시간에는 마음껏 놀게 하자.
7. 또래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게 도와준다
산만한 아이들은 부주의하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자신의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상황 속에서 꾸준히 알려준다. TV를 볼 때나 책을 볼 때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많이 알려준다.
8. 체력을 튼튼하게 길러준다
몸이 아프면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아이에게 집중력 교육을 시키기 전에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데 더 신경써야 한다. 또 몸의 건강과 함께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한다.
9. 바깥에서 많이 놀게 한다
산만한 아이일수록 많이 움직일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산만하니까 집중력을 키워주는 바둑을 가르치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역효과인 경우가 많다. 차라리 바깥에 나가서 실컷 뛰어놀 수 있게 해준다. 단 집안에서는 뛰지 말고 놀이터에서는 마음대로 뛰어도 좋다는 규칙을 정해 지키게 한다.
10. 꼭 지켜야 하는 것은 아이와 미리 약속한다
자유로움을 허용하더라도 식사시간이나 외출할 때, TV 시청 시간 등 아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일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정해서 약속을 한다.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때는 칭찬을 하거나, 보상을 해줌으로써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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